전국 70개 농민단체로 결성된 `협동조합 개혁추진 범농업인 연대 는 오늘 과천 농림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협동조합중앙회를 하나의 독립법인으로 통폐합하고 농업과 유통, 축산사업, 신용사업 등 3개 사업부서로 나눠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한다는 정부의 개혁안에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범농업인 연대는 또 `중앙회의 경제사업은 회원조합으로 대폭 이양하고 영농에 종사하지 않는 무자격 조합원과 조합장은 퇴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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