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 1분기 동안 주민등록증 위조와 변조 사범 158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82명을 구속하고 76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여권 부정발급과 불법 취업이 50명, 부동산 사기가 27명, 신분 위장 목적이 33명, 그리고 수표 부정 이서가 5명등입니다.
경찰은 올 하반기에 현행 주민등록증이 플라스틱 주민증으로 전면 교체될 때까지 주민등록증 허위 재발급과 위.변조 행위 등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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