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가 연기됐던 데이콤 오라이온 위성이 오는 22일 미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라고 데이콤이 오늘 밝혔습니다.
데이콤은 미국 로랄 오라이온사가 이같은 재발사 계획을 알려왔다고 밝히고 22일 발사가 연기될 경우 23일과 24일, 2차, 3차 발사가 각각 예정돼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데이콤 오라이온 위성은 당초 지난 6일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기상관계와 미공군의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발사가 연기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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