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 2개를 비롯, 건설회사, 비디오영상사업체까지 운영하며 기업형 폭력조직을 이끌어온 조직폭력배 두목과 행동대원등 4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수원지검은 나이트클럽 소유자에게 청부폭력을 행사한 뒤 운영권을 빼앗은 혐의로 안양AP신파 두목 43살 안모씨와 행동대원 32살 박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안씨에게 무자료 주류를 판매한 주류도매상 이모씨 등 2명을 조세범처벌법 위반등 혐의로 불구속기소하는 한편 안양AP신파 조직원 20명에 대해 수사중입니다.
안씨는 조직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주류도매상 이씨로부터 10억원을 빌린 모 나이트클럽 주인 김모씨를 조직원을 동원해 폭행하고 시가20억원 상당의 나이트클럽을 빼앗은 뒤 7개월간 운영하다 2억5천만원을 받고이씨에게 넘겨준 혐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