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내일 미국과 프랑스등 32개국 51명으로 구성된 주한 외국대사관 영사단이 외국인들이 수감돼 있는 대전 교도소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 대사관 영사단은 내일 대전 교도소에서 감방과 작업장 ,식당 그리고 운동장등을 직접 시찰할 예정입니다.
법무부는 `주한 외교사절들이 우리나라 교도소를 집단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외국인과 내국인 수용자 처우에 대한 정확한 실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교도소에는 현재 미국, 중국 등 13개국 70명의 외국인들이 내국인과 분리돼 수용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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