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이달 말로 예정된 일본 사민당의 무라야마 전 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방문단에 민주당과 공명당도 참가할 전망입니다.
제1야당인 민주당의 하타 간사장은 어제 무라야마 전 총리를 만나 민주당도 북한방문단에 참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 괴선박 사건으로 그동안 신중한 입장을 보여왔던 공명당도 어제 방문단 참가를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라야마 전 총리는 빠른 시일 안에 방북단 인선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무라야마 전총리 일행은 북한 방문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괴선박 사건 등으로 경색된 일-북 관계의 개선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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