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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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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학부모들 폭력조장 매스컴 집단 제소
    • 입력1999.04.14 (16:5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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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학부모들 폭력조장 매스컴 집단 제소
    • 입력 1999.04.14 (16:53)
    단신뉴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연합뉴스)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과 인터넷 포르노 등이 한 고교생을 살인마로 만들었다며 총기사고로 자식을 잃은 미국의 부모들이 25개 대중매체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97년 켄터키주 히스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사건 피해자 부모들은 당시 14살이었던 살인범 마이클 카닐이 폭력적 매스컴의 영향을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며 타임 워너와 닌텐도 등을 상대로 1억3천만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한편 법률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많은 폭력범죄자 변호사들이 범행의 책임을 매스컴에 전가해 왔으나 이같은 변론이 받아들여진 적은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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