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방송국의 보도) 여수 해양경찰서는 오늘 어업권 피해 보상금을 횡령한 전남 고흥군 소원리 前 어촌계장 64살 이 모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2년부터 94년까지 마을 주민 22명에게 지급된 공유수면 간척사업에 따른 어업권 피해 보상금 1억4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보상금 횡령 사실을 알고 이 씨를 협박해서 9천3백여만원을 빼앗은 경남 남해군 45살 정 모씨를 공갈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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