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어업 실무협상 준비과정에서 어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전라도와 제주도 그리고 경기도 지역에서 어민과 수산당국자가 참가하는 합숙토론회가 개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전남 목포지역의 수산업 관계자와 어민들이 참가하는 합숙토론회를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여수와 인천 군산 제주 등에서 현지 합숙토론회를 갖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어민들에게 이달초 열렸던 한중 어업실무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향후 협상방향에 대해 토론할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는 토론회를 통해 향후 실무협상에서 활용할 각종 자료를 검증하고 중국 수역에서의 조업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미비점을 보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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