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내륙인 충청북도에서 바닷물고기의 민물 양식이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충청북도 내수면 개발시험장은 바닷물고기인 점농어 천마리를 지난달 6일부터 민물에서 자체 양식한 결과 5센티미터였던 어린물고기가 한달만에 10센티미터로 자랐고 95퍼센트가 생존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수면 개발시험장은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는 황복 치어도 민물 양식으로 키우고 내년에는 양식기술을 보급해 소득원으로 이용토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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