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팔리는 일부 건포류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됐습니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은 서울시내 백화점에서 팔리는 건포류 13종을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롯데백화점에서 팔리는 미동수산의 조미오징어,신영산업의 명엽채 그리고 삼원산업의 쥐어채 등 3종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은 또 조사대상 건포류가운데 4개 제품은 전분이 성분표시도 없이 총중량의 1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이는 업체들이 건포류의 중량을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