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총리는 오늘 울산과 부산을 잇따라 방문해 중소기업체의 어려움과 지역 현안 등을 청취했습니다.
김 총리는 특히 온산공단내에 있는 한 중소기업체를 방문한 자리에서 여성기업인을 위해 금융기관에 별도의 전담창구나 전담인력을 배치해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에앞서 울산시내 호텔에서 있은 지역기관장과 상공인,사회단체대표 등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울산을 살기좋은 환경문화도시로 만드는데 가능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부산 시내 호텔에서 열린 부산여성신문 창간 리셉션에 참석해 우리 여성들은 보다 활발한 사회참여를 통해 21세기 정보화시대와 문화의 시대를 열어나가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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