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오늘 오후 4시쯤 전북 전주시 색장동 덕산주유소 앞 전주-남원간 국도에서 45살 김 현씨가 운전하던 호남고속 소속 시외버스와 18톤 화물차가 정면으로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와 화물차 운전기사 그리고 버스에 타고 있던 전북 임실군 임실읍 64살 변세만 씨 등 승객 6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 사고로 전주와 남원을 잇는 17번 국도가 한시간 가까이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