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 금품을 노려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서울 대흥동 38살 최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등은 지난달 29일 서울 문래동 골목길에서 친구 43살 박모씨가 은행통장에 돈이 많은 점을 노려 박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현금 카드를 빼앗아 15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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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노려 친구 살해
입력 1999.04.14 (18:03)
단신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 금품을 노려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서울 대흥동 38살 최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등은 지난달 29일 서울 문래동 골목길에서 친구 43살 박모씨가 은행통장에 돈이 많은 점을 노려 박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현금 카드를 빼앗아 15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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