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울산시 전하동 동구보건소 뒷편 조립식 가건물에서 불이나 지물포 창고와 옷 창고 등 건물 67평과 보관물품을 태워 1억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옷창고와 지물포 창고의 중간지점에서 갑자기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과 당시 창고안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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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에 불 1억2천만원 피해.-울산
입력 1999.04.14 (18:06)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울산시 전하동 동구보건소 뒷편 조립식 가건물에서 불이나 지물포 창고와 옷 창고 등 건물 67평과 보관물품을 태워 1억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옷창고와 지물포 창고의 중간지점에서 갑자기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과 당시 창고안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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