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과 박태준 자민련 총재는 오늘 주례회동을 열어 대기업 구조조정과 정치권 개혁등을 하루빨리 마무리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박태준 총재는 대기업 구조조정이 진척되지 않아 경제회생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대기업 개혁을 촉진하기 위해 금융권의 제재 필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박태준 총재는 또 정치를 제대로 개혁하지 않으면 정치권 전체가 공멸한다는 인식아래 여권이 정치 개혁에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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