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군부대 였던 터에 외자를 유치해 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독일 공원위락용 차량 전문회사인 츄츄사가 지난해 12월 400억원을 들여 이곳에 종합전시관과 미니어처 파크랜드,인형박물관 등을 갖춘 위락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이 회사관계자들이 지난달 5일 현장을 방문 했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이 회사와 이달말까지 공원조성에 따른 상호기본합의서를 작성하고 5∼6월투자협약서에 서명하는 동시에 도시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완공후 25년간 이들 시설을 유료화해 투자비를 회수한뒤 시설물 일체를 인천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