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까지 경기도안 농협을 통한 농산물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0만달러 늘어난 176만달러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는 연천 청산농협이 김치 122t, 74만7천달러어치를 일본에 수출해 전체수출액의 42%를 차지했으며 고양 벽제농협과 오산 삼괴농협도 피망의 일종인 파프리카 151t, 59만9천달러어치를 일본에 수출했습니다.
이밖에 고양 원당농협과 경기화훼농협이 장미 17만4천달러어치를 중국에 수출했으며 경기 동부과수농협도 배 64t, 11만2천달러어치를 미국으로 수출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해외진출을 한 수원농협의 양념갈비도 만5천달러어치를 일본으로 수출했으며 이천 백사농협의 백합과 고양 신도농협의 선인장 등이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