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직원들의 정보활용능력과 행정능률을 높이기 위해 4급이하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자격시험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필기는 정보상식 1개 과목이며 실기는 사무자동화시스템과 인터넷,문서작성등 2개 과목으로 각 과목별로 60점 이상을 맞아야 자격이 인정됩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윈도 95,통신과 인터넷등 8개 항목 1,000문항으로 된 예상문제집 2천5백부를 발간해 직원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정보화를 이루기 위해선 공무원들의 정보활용 능력이 우선돼야 한다며 합격자에겐 점수별로 인센티브를 부여해 승진에 반영시키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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