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이 대전에서 열린 대한화재컵 프로축구 조별리그에서 박건하의 결승골로 대전시티즌을 1대0으로 물리치고 A조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울산경기에서는 울산현대가 장형석의 헤딩결승골로 안양LG를 1대0으로 꺾고 B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또 포항스틸러스는 홈경기에서 신인 정재곤이 두골을 넣는 활약에 힘입어 부천SK를 2대1로 물리쳤습니다.
전주에서는 원정팀 천안일화가 전북현대를 2대1로 꺾고 시즌 첫승을 올렸습니다.
프로축구-울산현대 선두질주
입력 1999.04.14 (22:07)
단신뉴스
수원삼성이 대전에서 열린 대한화재컵 프로축구 조별리그에서 박건하의 결승골로 대전시티즌을 1대0으로 물리치고 A조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울산경기에서는 울산현대가 장형석의 헤딩결승골로 안양LG를 1대0으로 꺾고 B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또 포항스틸러스는 홈경기에서 신인 정재곤이 두골을 넣는 활약에 힘입어 부천SK를 2대1로 물리쳤습니다.
전주에서는 원정팀 천안일화가 전북현대를 2대1로 꺾고 시즌 첫승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