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제공: 양천소방서) 오늘 오후 7시쯤 서울 신정동 모 아파트 15층에 사는 32살 심 모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투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심 씨는 아파트 앞 주차장에 세워져있는 택시위에 떨어져 택시의 앞부분과 앞 유리 사이에 몸이 끼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원 10여명이 출동해 심씨를 꺼낸 뒤 병원으로 옮겨 목숨은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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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자살 기도자 무사히 구출
입력 1999.04.14 (22:11)
단신뉴스
(화면 제공: 양천소방서) 오늘 오후 7시쯤 서울 신정동 모 아파트 15층에 사는 32살 심 모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투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심 씨는 아파트 앞 주차장에 세워져있는 택시위에 떨어져 택시의 앞부분과 앞 유리 사이에 몸이 끼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원 10여명이 출동해 심씨를 꺼낸 뒤 병원으로 옮겨 목숨은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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