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서 dpa AP 연합뉴스) 에르트만 독일 외무부 대변인은 코소보 분쟁종식을 위해 독일정부가 마련한 3단계 평화안을 유럽연합과 나토 회원국들에게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에르트만 대변인은 러시아와 서방선진 7개국 외무장관 회의를 통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하며, 그 다음 유고연방과의 협상에 나서는 것이 이 평화안의 주된 내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평화안에는 또 정치적으로 최종 해결책이 나올 때까지 코소보에 유엔감시하의 과도 정부를 구성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고 에르트만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