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9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모 호프집에서 주인 36살 이모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아들 13살 전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전군은 경찰조사에서 이씨가 전날 집에 돌아오지 않아 호프집을 가보니 옷이 모두 벗겨진 채 흉기에 찔려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가게에 있던 돈이 없어진 점을 들어 금품을 노린 강도가 이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끝)
30대 술집 여주인 피살
입력 1999.04.15 (04:39)
단신뉴스
어제밤 9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모 호프집에서 주인 36살 이모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아들 13살 전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전군은 경찰조사에서 이씨가 전날 집에 돌아오지 않아 호프집을 가보니 옷이 모두 벗겨진 채 흉기에 찔려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가게에 있던 돈이 없어진 점을 들어 금품을 노린 강도가 이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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