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마에서 AFP dpa 연합뉴스) 유고군이 어제 알바니아 마을에 수십발의 포격을 가했다고 이탈리아의 안사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안사 통신은 알바니아 경찰청장의 말을 빌어 국경 근처 파데시에 최소한 30발의 포탄이 떨어지는 등 유고군의 포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유럽안보협력기구는 국경을 침범한 유고군이 한 때 점령까지했던 알바니아 북부 마을 카메니카에도 2발의 포탄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렉헤프 메이다니 알바니아 대통령은 유고의 침공을 막기 위해 북부지역 병력을 증강시키라고 군에게 지시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