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나토의 유고 공습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미 공군 예비군 병력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 국방부 관리들이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소재 마치 공군예비군기지 등의 재급유 비행단과 전투비행단 등을 동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코네티컷과 매사추세츠, 미시간, 아이다호 주 등에 있는 공군 예비군 부대들도 차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베이컨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예비군 동원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국방부의 다른 관리들은 조종사와 승무원, 지원 인력과 행정업무 요원등 수백명에서 수천명이 차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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