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AFP.교도=연합뉴스) 파키스탄은 가우리-2 미사일의 사거리를 2천300㎞로 연장하는 발사 시험을 다시 실시할 것이라고 파키스탄 관영 AP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록하트 미국 백악관 대변인도 파키스탄의 가우리-2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한 사전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군사소식통은 파키스탄이 이와는 별도로 처음으로 사거리 750㎞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실험도 병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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