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경찰서는 오늘 수십억원대 땅을 자신의 땅인 것처럼 속여 판매하려한 서울 냉천동 69살 인 모씨 등 3명에 대해 사기 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일당 3명을 쫓고 있습니다.
인씨 등은 어제 서울 도화동 모 호텔 커피숍에서 61살 안 모씨의 땅 천여평을 자신의 땅인것처럼 속인 뒤 33살 김모씨에게 32억원에 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씨 등은 또 땅 주인으로 행세하기위해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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