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성동 소방서) 어제밤 11시 반쯤 서울 행당동 한양대학교 체육관 앞 길에서 서울 답십리동 25살 최 모씨가 운전하던 푸조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쪽에서 오던 개인택시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와 택시운전자 39살 김 모씨, 그리고 승객 29살 김 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원 20여명이 출동해 택시에 갇힌 김씨 등을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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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인명 구조
입력 1999.04.15 (06:25)
단신뉴스
(화면제공: 성동 소방서) 어제밤 11시 반쯤 서울 행당동 한양대학교 체육관 앞 길에서 서울 답십리동 25살 최 모씨가 운전하던 푸조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쪽에서 오던 개인택시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와 택시운전자 39살 김 모씨, 그리고 승객 29살 김 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원 20여명이 출동해 택시에 갇힌 김씨 등을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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