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어제밤 10시대에 출고 됐으나 크레딧이 마케도니아에 가 있는 이정옥 특파원으로 돼 있어 연합 발로 수정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 (파리에서 연합) 지난 1/4분기 한국산 자동차의 서유럽시장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2% 증가했다고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지가 유럽자동차 제조업협회의 최근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유럽연합 15개 나라 등에 1.4분기 동안 팔린 한국 자동차수는 11만6천8백여대로 시장 점유율은 2.9%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본 업체들은 3.7%가 늘어난 48만여대를 팔아 점유율 11.7%를 차지했습니다.
제조업체로서는 독일의 폴크스바겐이 신형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5%가 늘어난 76만9천8백여대를 팔아 18.8%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