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살인사건 용의자로 경찰의 추적을 받던 40대가 결백을 주장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경남 마산시 양덕동 모 여관에서 부산시 당감동 49살 정 모씨가 지난 13일 부산 개금3동 살인 사건과 관련해 자신은 결백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전선으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여관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전 부산시 개금3동 아파트 도로변에서 일어난 54살 이 모씨 살인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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