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서 dpa 연합뉴스) 하비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오는 6월 총선뒤 국민들이 자신을 5년 임기의 대통령으로 다시 선출해 준다면 기꺼이 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수하르토 전 대통령이 권좌에서 물러난후 취임한 하비비 대통령은 집권 골카르당의 최근 전당대회에서 다른 4명의 후보와 함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상탭니다.
이와관련해 하비비 대통령의 반대파들과 정치 전문가들은 골카르당이 총선에서 승리하고 여세를 몰아 하비비를 대통령으로 재선출한다면 전국적으로 더 심각한 혼란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