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던 20대 두 명이 경찰의 불심검문을 피해 달아나다 경찰이 쏜 가스총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망우1동 28살 최모씨등 두명이 서울 청량리동 롯데백화점 앞길에 세워둔 자신의 스타렉스 승합차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다 경찰의 검문을 받자 4킬로미터를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장안동 촬영소 교차로에서 신호대기를 하던 중 차량 유리창을 깨고 가스총을 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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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자, 가스총 쏴 검거
입력 1999.04.15 (09:17)
단신뉴스
차안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던 20대 두 명이 경찰의 불심검문을 피해 달아나다 경찰이 쏜 가스총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망우1동 28살 최모씨등 두명이 서울 청량리동 롯데백화점 앞길에 세워둔 자신의 스타렉스 승합차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다 경찰의 검문을 받자 4킬로미터를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장안동 촬영소 교차로에서 신호대기를 하던 중 차량 유리창을 깨고 가스총을 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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