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직후 의식을 잃은 20대 여자가 8일만에 숨졌습니다.
지난 6일 광주시 호남동 모 병원에서 광주시 백운동 27살 김 모 씨가 얼굴 턱뼈를 깎아내는 수술을 받고 의식을 잃은 지 8일만인 어제 저녁 7시쯤 숨졌습니다.
병원 측은 이에대해 수술과정에 문제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숨진 김씨의 가족들은 평소 건강했던 김씨가 성형수술 직후 의식을 잃은 뒤 숨진 것은 병원측의 의료행위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