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외화 상점용 물품 구입비로 연간 5천만 달러에서 1억2천만달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마주재 유엔식량농업기구 북한 대표부 3등서기관으로 근무 중 지난해 2월 귀순한 김동수씨는 한국발전연구원에서 발행하는 리뷰 지 4월호 기고문에서 북한은 연간 5천만-8천만달러, 최고 1억2천만달러를 외화상점용 외국상품 구입비로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화상점은 북한돈은 받지 않고 달러와 엔화 등 외화만을 받는 특수상점으로 진열된 상품은 대부분은 일본 등 외국산이며 가격은 국제시세보다 20-50%정도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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