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중개 전문회사가 올해 안에 설립될 전망입니다.
증권업협회는 오늘 회원사를 대상으로 채권중개전문회사의 설립 참여의사를 조사한 결과 20개사가 참여의사를 나타냈고 8개사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증권업협회는 올해 안에 증권업계 공동으로 외국의 중개회사와 합작형태로 채권중개전문회사의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증권업협회는 한국측이 다수 지분을 갖되 외국 합작파트너에게 경영권을 일정기간 양도하는 방식으로 합작을 추진하고 자본금은 30억∼50억원에서 결정할 방침입니다.
협회는 다음 달 말까지 세부계획서를 마련해 오는 6월중에 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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