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지난해 6월 거액의 선박 수리비를 떼먹고 달아났던 러시아 선박이 최근 선박명과 선주명을 바꾸고 우리나라에 다시 들어왔다가 수리업체 직원들에게 적발돼 억류중입니다.
수리비를 떼먹고 도주했던 러시아 선적 냉동운반선 티비야호 는 지난 13일 같은 회사 소속 선박에 어구를 건네주기 위해 경남 마산항으로 재입항했다가 피해 업체 직원들에게 붙잡혀 현재 마산 서항에 억류돼 있습니다.
티비야호 는 지난해 6월 부산에서 배 수리를 받은 뒤 수리비 8억 7천만원을 내지 못해 배가 경매에 넘겨지자 도주했었습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