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금고가 빠르면 오는 6월부터 환전상 업무를 시작합니다.
새마을 금고 연합회 관계자는 오늘 “지난 8일 관할부서인 행정자치부에 환전상 업무취급 승인서를 공식 제출했다 고 말하고 늦어도 내일까지는 승인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행자부의 승인을 받으면 구체적인 준비작업을 거쳐 연합회에서 일괄적으로 한국은행에 환전상 등록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빠르면 6월부터 1차로 취급 희망의사를 밝힌 전국 5백여개 새마을금고 단위금고가 환전상 업무를 시작하며 하반기부터는 2천5백여개에 이르는 전 단위금고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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