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벌이고 있는 숲 가꾸기 운동에서 발생하는 벌채목 등 부산물이 외화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올 1분기에 각종 산림의 간벌과 천연림 보육 등 숲 가꾸기사업을 통해 수집된 부산물이 모두 3만5천3백여㎥로 이 가운데 만6천9백여㎥가 톱밥과 펄프 원료 등으로 활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3억천여만원의 외화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었고 지금까지 수집된 부산물을 모두 재활용할 경우 14억4천여만원의 외화를 더 줄이게 된다고 산림청은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특히 올해말까지 20만㎥의 부산물을 수집해 재활용할 계획이어서 외화절감 효과는 모두 156억여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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