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DPT백신을 접종한 여아가 이틀만에 숨진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보건당국과 경찰은 아직 사망원인에 대해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 당시 숨진 최양이 감기 기운이 있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접종 과정의 적합성 여부에 대해 조사했으나 최양의 몸상태는 접종이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과 경찰은 최양의 얼굴에서 눌려진 자국 등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엎드려서 잔 최양이 질식사했을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이번에 접종된 백신과 같은 제조번호인 DPT 9811-1 백신을 전국적으로 봉인 조치하고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결과는 다음 달 초에나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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