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으로 제한된 전쟁기념관의 무료입장 관람객이 오는 20일부터 65살 이상의 노인과 상이용사 그리고 제복을 입은 군인과 경찰관 등으로 확대됩니다.
전쟁기념사업회는 또 기념관이 문을 닫기 1시간 전에 입장하는 사람들도 무료입장시켜 직장인들의 관람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쟁기념사업회는 오는 6월 개관 5주년을 맞아 현재의 전시물을 바꾸고 6.25 50주년 특별기획전과 군사과학기술분야 이벤트 행사 등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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