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김덕룡 한나라당 부총재는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는 현 정당운영방식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총재는 오늘 오전 자신이 중앙회장으로 있는 21세기 국가경영연구회 광주지부 21세기 산악회 창립기념 무등산 등반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특정지역에 기초한 정당은 21세기에 적절히 대응할 수 없다며 이런 측면에서 한나라당이 최근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활동을 강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오늘 등반대회에는 한나라당 이규택,황규선,조익현 의원과 함께 산악회원 3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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