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하거나 퇴직한 수출전문가를 중소기업에 파견하는 수출현장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올해부터 수출전문가들을 108개 중소기업에 파견해 무역업무를 지원한 결과 21개 업체에서 464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또 천195만달러의 수출계약이 성사단계에 있다고 밝히고 공공근로사업으로 시작한 전문가 파견제도가 수출 활성화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끝
실,퇴직 수출전문가 활약 크다
입력 1999.04.15 (13:29)
단신뉴스
실직하거나 퇴직한 수출전문가를 중소기업에 파견하는 수출현장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올해부터 수출전문가들을 108개 중소기업에 파견해 무역업무를 지원한 결과 21개 업체에서 464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또 천195만달러의 수출계약이 성사단계에 있다고 밝히고 공공근로사업으로 시작한 전문가 파견제도가 수출 활성화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