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남 장흥군 장동면 감나무재에서 천일고속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25톤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부산시 부용동 61살 하애자씨 등 승객 19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장흥병원과 백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가 트레일러를 앞지르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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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트레일러 추돌 19명 부상(광주,1보)
입력 1999.04.15 (13:45)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남 장흥군 장동면 감나무재에서 천일고속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25톤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부산시 부용동 61살 하애자씨 등 승객 19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장흥병원과 백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가 트레일러를 앞지르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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