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모 대학교 휴학생 19살 장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군은 오늘 새벽 1시쯤 자신의 아버지 52살 장 모씨가 술에 취해 장군의 어머니를 폭행하는 것에 항의하다 뺨을 얻어맞자 둔기로 아버지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군은 경찰에서 술을 마시면 상습적으로 가족들에게 행패를 부려온 아버지가 자신의 목을 졸라 죽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둔기를 휘둘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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