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에서 한국정부가 발행한 국제운전면허증을 정교하게 위조해 시중에 밀매해온 혐의로 한국인 이기수씨 등 6명이 구속됐습니다.
가나가와현 경찰은 위조공장으로 알려진 도쿄도내 아파트를 급습해 가짜 국제운전면허증과 용지 등 천여매를 압수하고 이씨등 한국인 6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2년전부터 인쇄기와 스탬프 등을 사용해 정교한 가짜 국제운전면허증을 만든뒤 불법 체류한 한국인 250명에게 팔아 천여만엔의 이득을 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