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는 오는 27일 정부가 소유한 비상장 주식을 공개 입찰을 통해 판다고 밝혔습니다.
성업공사가 파는 주식은 정부가 상속세법에 따라 세금을 현물로 받아 성업공사에 위탁관리중인 주식입니다.
매각대상 주식은 관광호텔 업체인 서울가든 주식과 토목.건축 업체인 흥화공업, 통조림 제조 업체인 화남산업, 알로에 가공 업체인 남양알로에 등 16개 법인의 주식입니다.
이들 주식은 평가액 기준으로 모두 136억원 규모이며 1, 2차 공매에서 유찰됐기 때문에 최초 공매가격의 70% 정도에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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