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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련 부산경제 살리기 결의대회(대체)
    • 입력1999.04.15 (15:1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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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련은 오늘 박태준 총재를 비롯한 당지도부와 당원 5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경제 살리기 결의대회를 겸한 부산시지부 개편대회를 열어 김동주 의원을 신임 시지부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부산은 환태평양 시대의 동북아시아 관문으로서 무역과 금융, 정보통신의 중추항만도시라고 소개하고, 공동정부의 경제를 책임진 자민련이 부산 경제 회생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또, 국가원로로서의 경륜과 경험으로 국가에 이바지할 길을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라며 김영삼 전 대통령을 겨냥한후, 국가 경제를 파탄낸 지난 정권의 향수에 젖지 말고 자민련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자고 부산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마지막으로 정치개혁에 여야가 따로 없다고 말하고 이달말까지 여당 단일안을 만들어 야당과의 협상을 거쳐 국민적 공감속에 정치 개혁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이어 지역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지역 방송사 창사 기념식에도 참석합니다.
    (끝)
  • 자민련 부산경제 살리기 결의대회(대체)
    • 입력 1999.04.15 (15:16)
    단신뉴스
자민련은 오늘 박태준 총재를 비롯한 당지도부와 당원 5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경제 살리기 결의대회를 겸한 부산시지부 개편대회를 열어 김동주 의원을 신임 시지부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부산은 환태평양 시대의 동북아시아 관문으로서 무역과 금융, 정보통신의 중추항만도시라고 소개하고, 공동정부의 경제를 책임진 자민련이 부산 경제 회생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또, 국가원로로서의 경륜과 경험으로 국가에 이바지할 길을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라며 김영삼 전 대통령을 겨냥한후, 국가 경제를 파탄낸 지난 정권의 향수에 젖지 말고 자민련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자고 부산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마지막으로 정치개혁에 여야가 따로 없다고 말하고 이달말까지 여당 단일안을 만들어 야당과의 협상을 거쳐 국민적 공감속에 정치 개혁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이어 지역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지역 방송사 창사 기념식에도 참석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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