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한만정교수가 제32회 대한민국과학기술상 과학상 수상자로 선정돼 오늘 상을 받았습니다.
또 경상대학교 정만영 객원교수가 기술상을, 기능상은 재영금형정공 주식회사의 권오근 상무이사가 , 진흥상은 한림대학교 이용수 객원교수가 각각 상을 받앗습니다.
과학상 수상자인 한만정 교수는 30여년간 고분자화학분야에 종사하면서 우리나라 최초로 폴리우레탄과 폴리에스테르를 개발한 공로로 선정됐습니다.
또 기술상 정만영교수는 밀리미터파 대역에서 사용이 가능한 무선 CATV용 송수신기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