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남 장흥군 장동면 감나무재에서 부산을 떠나 진도로 가던 천일고속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25톤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부산시 부용동 61살 하애자씨등 승객 19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버스에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진도 영등제를 구경하기 위해 진도로 가는 관광객들이 타고있었습니다.
<끝>
관광버스.트레일러 추돌 19명 부상(광주)대체
입력 1999.04.15 (15:28)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남 장흥군 장동면 감나무재에서 부산을 떠나 진도로 가던 천일고속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25톤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부산시 부용동 61살 하애자씨등 승객 19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버스에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진도 영등제를 구경하기 위해 진도로 가는 관광객들이 타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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