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의 지난 2월 경상수지 흑자가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32.2%가 줄어든 1조천119억엔으로 3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이같은 경상수지 감소세는 수출입의 감소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와 미국으로부터의 수입감소폭이 줄어든 때문이며 여행수지 등을 포함한 무역.서비스 흑자는 6천209억엔으로 전년에 비해 41.6%나 줄어들었습니다.
무역흑자도 25.9%가 줄어든 1조976억엔으로 역시 3개월만에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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